오사카역(우메다)과 산노미야를무려 17분만에 시속 130km로 주파해내면서도추가요금 한 푼 없는 그런 신쾌속을 우리는 왜 못 만드는걸까?아마도 고레일이 그럴 의지가 아예 없기때문이 틀림없다.하긴 선상역사나 높이창렬로 지어놓고지들끼리 낄낄대는 새끼들이 뭘 하겠냐만은.
역을 꾸려일이 짓냐
굳이 해야할 필요성을 못느끼나보지.
일본 사철들은 경쟁하잖슈
병신
그 전에 오사카-교토처럼 같은 구간을 다른 회사들이 경쟁하는 곳이 한국에 있는지 생각부터 하는게 상식 아니니?
서울-부산을 쾌속으로 놓고자 깡통을 만들었으나 그 현실은 택시가 된 것과 같은 이치로 생각하면..
인프라가 병신
그런데 역발상으로, 운행계통이 복잡한 게 과연 이용자 입장에서 좋은 걸까? 빨리 가는 게 있는 건 다행이지만, 행선지·등급 등 열차 종류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오히려 이용자들은 불편을 느낄 것도 같은데. 철덕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안 되지.
요금드립ㅋㅋㅋ 그럼 세금을 내려라
엥??? 무궁화가 신쾌속보다 쌉니다 ^^ 140~150km/h까지 밟는거 있으면서 신쾌속 타령하는 븅신 또 보네
저건 적당한 요금을 받았을때 일이지... 환승승객이 먼저 노선에서 단거리 타면 4~6역 수송해도 100원~200원 받는데 저게 가능하겠냐? 요금드립 하면 세금을 내리라는데 우리나라의 세금이 일본보다 무척 높은가?? 세금은 정부가 걷는거고 광역전철 철도요금은 철도공기업, 코레일의 일인데... 여하튼 요금을 흑자를 낼만큼 받아야 가능하지 원가이하의 요금을 받는데 폭풍 적자 늘릴일 있냐?? 저거 하라는 자들에게 1천원짜리 사달라고 심부름 시키면서 200원 300원만 주면 좋겠냐?
물가드립치는놈 쪽본 최저시급 얼만줄 알겠지?
전철 시계외요금을 무궁화에 준해서 자대고 받으면 굴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