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도부 철도 이케부쿠로 역에서 전철과 사진을 찍은 가족입니다
어머니가 스마트 폰으로 찍고 있는데
차장님이 달려가서는
"엄마도 함께 나란히! 가족끼리 찍어요!"
하면서 스마트 폰을 빌려촬영.
멋진 차장님이라고 생각했다, 좀 감동했다.
아까 도부 철도 이케부쿠로 역에서 전철과 사진을 찍은 가족입니다
어머니가 스마트 폰으로 찍고 있는데
차장님이 달려가서는
"엄마도 함께 나란히! 가족끼리 찍어요!"
하면서 스마트 폰을 빌려촬영.
멋진 차장님이라고 생각했다, 좀 감동했다.
와...내가 철도를 좋아하게된 하나의 계기랑 똑같네.. 아빠랑 동생이랑 경의선 임진강역갔을때 열차 출발전에 맨앞칸쪽에서 아빠가 사진찍어주려는데 통근열차 기관사님이 사진찍어주셨는데..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