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짜 궁금해서
김포공항 > 염창 > 여의도 > 동작 > 신논현 > 종합운동장 > 올림픽공원
김포공항 > 가양 > 당산 > 노량진 > 고속터미널 > 선정릉 > 올림픽공원
이런식으로 일반,급행 다 제치고 가는 특급열차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그냥 진짜 궁금해서
김포공항 > 염창 > 여의도 > 동작 > 신논현 > 종합운동장 > 올림픽공원
김포공항 > 가양 > 당산 > 노량진 > 고속터미널 > 선정릉 > 올림픽공원
이런식으로 일반,급행 다 제치고 가는 특급열차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이론적으로 가능은 하나, 급행열차도 대피해야하므로(약 2분 정도 대기 필요)급행열차 이용객의 소요시간 증가 우려됨. 공항철도 직결후에는 생길지도 모르나 현재로서는 가능성 0라고 봐야지. 일단 증차부터 해야함.
급행이 어디서 대피하느냐도 중요함. 일반역에서 대피하면 문열고 태워주는게 더 좋으니 특급을 대피하는 급행은 준급행으로 흑석 국회의사당등에 정차시키면 어떨라나. 특급을 무슨 15분에 한대씩 넣진않을테니
대피선 부족. 선로용량부족.
つくばEXP 형이 전에 말해준건데 실제 다이어에 특급 스케줄을 넣어 시뮬레이션 했던 논문의 사례 - 김포공항/가양or당산/노량진/신논현 정차
http://m.dcinside.com/view.php?id=train&no=569857
이용객수를 보면 특급보다 준급이 더 필요해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