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시법사업에 대하여 불협화음이 많고 개통이 언제가 될지 기약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는군요.
국토부와 관련기관은 개통해도 문제가 없다고 주장을 하고 인천시는 안전문제로 개통이 불가하다고 맞서고 있는데
최종적인 개통권한을 갖은 인천시의 결정에 따라서 개통되지 못하고 있죠.
여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자기부상열차가 국내운용 사례가 없다보니까 여러가지 기술적 에러문제도 있다고하고
인천시의 안전에 대한 보신주의에 따른 완전무결주의에 따른 안전문제없은 완전 증명이전에는 개통불가 입장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보면, 물론 상용운행은 아니지만 대전시의 경우에는 국립과학관과 엑스포과학공원간 십수년동안 운용경험이 있고
현재까지 별 탈없이 운용하고 있어요. 이게 인천공항에서 국외 홍보 및 수출활성화로 인천공항으로 시범사업을 결정한 것 같은데
현재 상황이라면 개통이 언제가 될지 기약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인천시가 여유를 부리는 이유중에 하나는
자기부상열차 역세권 개발관련 사업이 모두 연기가 되거나 백지화가 되는 바람에 지금 개통해봐야 탈사람도 없고 적자가 뻔하다고 하는군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십수년간 운용경험이 있는 대전으로 시범사업 도시를 옮겨야 합니다.
인천시는 자의든 타의든 자기부상열차의 결정적 킬러역할을 하고 있어요. 이거 반드시 수정해야 합니다.
괜한 세금낭비만 한 것이지 혈세가 계속 투입되는걸 보고만 있을건가? 당장 뜯어서 대전으로 옮겨야한다
선로 다시 지을때쯤에 안전문제 해결됫다고 할듯.
권ㅅㅌ 빼애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