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bs.co.kr/tv/show?prodId=6785&lectId=3036970


이게 2009년에 EBS에서 방송된

서울지하철 35년이라는 다큐멘터리거든?


이 영상에서 30분 44초 부분부터 보면

은평구립 도서관에서 하고있는? 했었던?

지하철 무인 도서대출이 나오고,


이 밖에도 핸드폰 충전, 민원서류 자판기,

무인 택배, 무인 우편, 무인 우체국 등의 편의시설들이

너무 지하철에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음.


이런 걸 사람(승객) - 정보(무선인터넷, 도서)

- 물류(택배, 우편)의 능동적인 연결이 점점

실현되어간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이런 편의시설들이 지하철에 편중되는 것도

지하철에 일종의 혈세가 간접적으로 들어가는 거거든.


다른 나라에서는 유료로만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나 식수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


이런점에서 한국 지하철이 비록 화려하지는 않지만,

각종 편의기능과 각종 편의시설이 지하철에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지,

설치미술, 건축예술, 장식이 화려해서 문제가 아닌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