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놈들아 봐라 조선이 이정도 산다 + 감자국 백성들의 환심사기 = 조선멸망
조선의 기개라며 허세에 찌든 과거나 지금이나 핏줄이 어디가겟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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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년학생축전
북한은 역대 최대 규모인 179개국 2만2000명이 이 대회에 참가했다고 선전했다.
그러나 북한이 이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쓴 돈은 대부분
소련과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들로부터 지원받기로 약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1989년부터 사회주의 국가들이 붕괴되면서 결과적으로
북한은 큰 빚더미에 올라앉게 되었다.
체제선전 효과는 거뒀지만 역설적으로 이 대회를 통해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것이다.
그야말로 없는 살림에 무리한 결과가 ‘재앙’이 된 것이었다.
이것외에도 평양도시건축이야기 들으면 진짜 엄청남 ㅋㅋㅋ
-남조선의 상황-
정부와 가계, 기업 부채를 포함한 국가총부채가
4천835조3천억원으로 추정되고
국내총생산(GDP) 대비 338.3%에 해당해 관리가 필요하다고
한국경제연구원이 22일 주장했다.
한경연의 '국가총부채의 변동에 따른 위험 요인 점검' 보고서에서 따르면
2013년 기준 정부 관련(공공부문+군인·공무원연금 충당+금융공기업) 부채가
최대 1천958조9천억원, 가계부채 962조9천억원, 기업부채 1천913조5천억원으로 조사됐다.
한경연은 "일반 정부부채 수준은 해외 주요국보다 높지 않지만
공기업 부채와 가계 부채는 매우 높다"면서 "경제 체질개선과 구조개혁을 통한
국가총부채 관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영신 한경연 연구위원은 국가부채 위험을 가중시킬 수 있는
대외 위험요인으로 미국 금리 인상을 꼽았다.
최근 10년간 미국의 기준금리가 인상됐을 때
짧게는 2개월의 시차로 한국 금리도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 연구위원은 "미국의 기준금리와 한국 기준금리의 동조화 경향이 큰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 예견되는 상황에서
국가총부채에 대한 정부·가계·기업 등 각 경제주체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허원제 연구위원은 "정부·기업과 달리 가계는 자금조달방안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따른 추가이자 비용을 온전히 부담해야 하는 실정"이라고 했다.
그는 정부의 재정적자 폭이 커지는 상황에서
국고채 금리가 상승하면 정부의 재정부담도 더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현재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가계부채의 증가 양상을 볼 때
일본의 장기침체 과정을 답습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구조개혁을 통한 경기활성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지금 미국에 사대하는것과
과거 조선이 대명에 사대하는 것이 다르지가 않음 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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