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구배자체는 솔안이 23퍼밀인가 그렇고, 대관령이 22퍼밀인가 그렇긴한데 (둘다 유신이 실시설계)
구배는 둘째 문제고 해당 선구자체 조건이 화물은 없엉! 이라서
내가 전에도 지적했지만 이건 원강선의 주요 병크 중 하나. 왼쪽 방식으로 갔어야지 ㅡㅡ
가뜩이나 여객수요도 안나오는데 철도 깔면서 동해-서울간 시멘트 운송시간을 반으로 줄일 수 있는 지름길을 대놓고 갖다버린게 병신인증이지 ㅋㅋ
원강선 생겨도 계속 태백선 경유로 전기와 시간을 길바닥에 깔면서 가야 하는 화물열차 ㅋㅋㅋㅋ
왜? 화물은 안되는거지.....전기기관차라면 가능할것 같은데 터널 단면적이 화차와 벌크차에 대응이 안되나?
전라선 단선 개망이던 터널에서도 듸젤기관차로도 아쉬우면 보조기관차를 임시로 붙여서라도 다했는데
ㄴ 건축한계나 차량한계문제는 아니고, 여객전용으로 만들면 요구스펙이 확 줄어듬.(유효장문제나, 잡다한것들다.. 다 돈문제)
내가 전에도 지적했지만 이건 원강선의 주요 병크 중 하나. 왼쪽 방식으로 갔어야지 ㅡㅡ
가뜩이나 여객수요도 안나오는데 철도 깔면서 동해-서울간 시멘트 운송시간을 반으로 줄일 수 있는 지름길을 대놓고 갖다버린게 병신인증이지 ㅋㅋ
원강선 생겨도 계속 태백선 경유로 전기와 시간을 길바닥에 깔면서 가야 하는 화물열차 ㅋㅋㅋㅋ
왜? 화물은 안되는거지.....전기기관차라면 가능할것 같은데 터널 단면적이 화차와 벌크차에 대응이 안되나?
전라선 단선 개망이던 터널에서도 듸젤기관차로도 아쉬우면 보조기관차를 임시로 붙여서라도 다했는데
ㄴ 건축한계나 차량한계문제는 아니고, 여객전용으로 만들면 요구스펙이 확 줄어듬.(유효장문제나, 잡다한것들다.. 다 돈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