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집중식 분산식 이야기로 노가리좀 깠는데 기관사 양반이라고?
좃문가 운운하시던데.....ㅋㅋㅋ
최소한 모터에 부하률에 따른 전력소비량은 너님보다 나님이 잘알것 갓소이다...ㅎㅎㅎ
현직 모터로 밥먹고 살아가는 중생이오 소시적에는 철도청 시절에 너님이 좋아하는 일제전동차에
dc직권전동기를 정비와 시험좀 하였쑤.....오버홀이아닌 풀 리와인딩 하다가 격은 에피소드좀 듣기도하고
도대체 멀 알고서 주장하는것인지....책(메뉴얼)보면 그게 전부인지 아시는지?
그것은 기관사에게 제공하는 운전수칙일뿐이지
부하시험설비(다이나모) 에서 나오는 그래프와 메타바늘이 지금도 눈에 선하네.
음... 일단 추천은 박는데 조만간 알찬글 기대한다. 꼭 써라
차량에 관해서는 기관사보다야 차량관리원이 더 잘알지. . 기관사는 운전 취급을 하는거고
자기 주장하기 전에 일단 학문적으로 버젓이 정의된 내용까지 부정해가면서까지 우기지는 말자. 책보다 지식보다 내 생각과 경험이 옳다? 서로 팩트는 인정하고 난 다음에야 토론을 하건 논쟁을 하건 해야지 수많은 철도학자들이 이루고 집대성한 학문적분야까지 부정하고 나서는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건 열차운행이론에 전혀 필요없는 모터부하율이니 뭐니 순전히 모터 그 자체에 집중된 내용이 아니라 모터의 동력특성과 가감속특성 등 열차바퀴가 굴러가는내용이 주가 되어야지. 자기가 좀 아는 분야라 해서 명백히 존재하는 다른이론까지 무시하고 나온다.. 하하 참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얄지..
모터에 부하율 특성 이라는것이 결국 가감속시에 전력 소비량을 알수있는 지표이지 그것 무시하고 고가속하여 타력주행 하는것이 에너지 절약이라는 너님에 의견에 동의 할수가 없구만요 도대체 어떤 운송수단이 그러한 운전취급을 하는지 너님 이론대로면 자동차도 풀가속과 타력 속도줄면 다시 풀가속하는 운전이 기름값 절약이라는 것이요? 이건 지나가는 개가 웃을일이요
아무리 철도차량의 바퀴가 자동차와 달라서 구름저항이 적다고 하여도 말도 안되는 논리구만
도대체 그러한것이 학문적으로 적립되어 있다는 근거좀 제시하시요.....매우 궁금한 사항이요
제가 모르는 새로운 사실이라면 배우고 공부좀 하여보겠소
자동차나 기차나 정차할 지점이 미리 예상되거나 신호에 따라서 미리 동력을 풀고 관성주행하는 상항에서 동력차단은 에너지 절약에 기여하는것은 초딩도 알수있는 문제이고....그런데 미리 풀가속하여 타력주행을 이용한다는것은 전혀 다른 관점이라는 사실은 아시겠지요?
타력주행을 최대한 활용하는 문제는 집중식이던 분산식이던 자동차든 기차든 심지어 선박이든 동일한 논리이고
더구나 회생제동을 적극 활용하는 문제는 쓸데없는 에너지를 낭비하고 효율 극악인 회생제동으로 전기를 생산한다?
고가감속 차량으로 조금 에너지를 더 투입하여도 효율적인 선로운영과 배차간격 그리고 시간단축에 있는것이지 에너지 절약과는 백만광년쯤 멀어지는 이야기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아!!! 물론 동일기술과 시스템 사용시 이야기임.
내가 이 분야 전문가니께 다 닥치고 있으랑께. ㅇㅇ ㅂㅂ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