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도 수요 관점에서 따지면 분기 후보역이었던 천안아산,오송,대전 중에서 대전이 젤 낫지만
그래도 호고철 수요에는 (당연한 것이겠지만) 천안아산보다는 오송이 더기여하지는 않나?
속도로 따져도 대전보다는 더 낫고(4분차이?)....
지도펴놓고 보면 모양이 안이뻐서 그렇지 그래도 한편으로 보면 속도,수요 두 관점에서 중용을 택한 결과가 된 것 같네....
엑스축은 뭐... 전라도 사람이 강원도갈일 없어보이고 강원도사람이 전라도 갈일 별로 없어보이니 그냥 구호에 지나지 않았던 것 같고...
오송 세워서 얻는 수요래봤자 꼴랑 백명 될까 말까한 수준인데(하행 방향 기준) 그걸로 무슨 유효 수요를 논하고 있는지?
오송~호남 수요가 뭐 얼마나 된다고...
ㄴ 오송~전라도 수요가 아니라 단순히 호남고속철차량 승하차 얘기야.... 경부고속철 빼고 이용승객보니 광주송정>>익산>오송 이더라구... 천안아산,오송에서 승하차해도 호고철타면 호고철 매출로 잡히고 경고철타면 경고철 매출로 잡힌다고 하더라구...
ㄴ 그래도 결국 충청에서는 대전 미만 잡
대전 수요를 버릴거라면 수도권 수요라도 잡는게 당연한거지. 그런데 오송을 경유함에 따라 수도권 수요가 오송 수요에 비해 추가비용을 지불하게 된건 사실. 그러면 오송수요가 수도권 수요보다 많아야 하거나 그에 근접해야 하는데 현실은 쥐꼬리 수준. 그래서 오송은 X축 아니면 어떤 논리로도 해석이 안되는 결과물이야.
222.232// 호남고속철도 최초역이 천안아산역이고(그나마 많지 않은 듯함) 그다음이 오송역이므로 수도권 수요라 함은 수도권 거주자가 호남고속철도 역세권으로 이동하는 것을 말씀하는 듯 한데... 천안아산,오송 목적지 승객은 변함이 없고... 그 아래부터 공주,익산,정읍,광주 목적지 승객들이 호남KTX를 이용할걸 오송경유로 인하여 호남KTX를 이용하지 않는 수요가 호남KTX 제3위역 오송역보다 많다는 얘기로 이해되는데 이건 좀 납득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오송이 아무리 쥐꼬리라고 해도 앞에 말한대로 호남KTX 제3역이니 그 쥐꼬리를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