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행 일반열차들은 ITX새마을로 통일시킬 것 같음.
ㅇㅇㅇ(221.139)
2015-06-2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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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하는 일반열차의 범주는 새마을호, ITX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 통근열차까지. 새마을호와 통근열차는 언젠가는 퇴역이 예정되어 있고 누리로 역시 후속도입분을 고저상 겸용으로 뽑아주고 지금 도입분도 고저상 겸용으로 개조해서 기존 누리로 열차를 ITX 새마을 등급으로 전환시켜 굴릴 가능성이 있음.
ITX청춘은 특급열차이니 KTX와 ITX 청춘 사이에 준고속등급 열차를 신설해서
KTX(고속) - 신설등급(준고속) - ITX 청춘(특급) - ITX 새마을 / 급행전동열차(급행) - 일반전동열차(보통)
궁극적으로는 이 체계로 갈 것 같음. 단 비전화구간에 한해서 무궁화호가 당분간 계속 굴러다닐 것은 확실하고 그게 언제까지냐가 문제긴 하지만...
일부 노선의 비전화 상태가 지속된다면(장항선, 경전선, 경북선) 무궁화 객차 최대한 안전진단 때려서 연장해 굴리면 되지.
그리고 누리로는 여객본부도 광역본부도 자기 모델이 확실히 생겨서(새마을/청춘) 지금 돌아다니는 것 외에 새로운 편성이 나타날 일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