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충들 반응이 상상이가네 원강선 완공->올림픽 끝나면 내 생각대로 수요 폭락하겠지하면서 온갖 관심을 쏟겠지 근데 생각보다 안 떨어지면 참 볼만하겠네ㅋ
댓글 15
뭐 괜히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닐거야 그럴 가능성이 엄청 많아뵈니까 그렇게 생각하겠지 근데 그게 기정사실인거마냥 너무 질러보는 작태는 참ㅋㅋ
익명(117.111)2015-06-23 18:45
그래서 울산 인구랑 감자국 군단위 도시들 인구 차이가?
익명(211.195)2015-06-23 18:47
다 버리고 접근성, 요금 다 배제한 채 순수 인구+연간 관광수요만 합쳐도 울산은 커녕 천안만큼도 안나오는 동네들이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구 생성기라도 돌릴까?
세금도둑감자도(223.33)2015-06-23 18:47
누가 니들 생각하는게 틀렸다 했나? 말했잖아 괜히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닐거라고
익명(117.111)2015-06-23 18:48
난 울산역에 대해 처음부터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진 않았었는데... 원강선은 울산역이랑은 경우가 많이 다르다고 봄. 울산역은 접근성만 어느 정도 해결하면 수요가 흘러 넘칠 곳이지만 원강선은 수요 자체가 없으요 ㅠㅠㅠ
갈갈이.(yonghwi8319)2015-06-23 18:49
이건 뭐 타협이란것도 없네ㅋㅋㅋ
익명(117.111)2015-06-23 18:50
원주까지는 해볼만 하다고 보는데.. 기존 선로도 있고, 수요도 어느정돈 나올거 같고. 문제는 원주-강릉 이 사이의 수요는 뭐랄까..;;
익명(119.71)2015-06-23 18:50
원강선 연선 인구 다 합쳐도 울산보다 안나옴
웃치(66.249)2015-06-23 18:51
언제나 그랬듯이 노선개통되고 5년뒤의 이동수요치나 봅시다ㅋ
익명(117.111)2015-06-23 18:51
결론적으로 말하면 원강선 자체가 아주 완전히 망할 것 같진 않음. 그러나 과연 복선을 고집해야 했는지, 화물 운송도 가능하게 하여 효과를 좀 더 높일 순 없었는지에 대해 많이 아쉬움. 단선에 화물도 가능하게 지었다면 쏠쏠한 성공작이 될 노선일 수도 있다고 봐. 복선에 여객 전용, 그것도 KTX와 EMU만 다닐 수 있게 지으니까 문제.
갈갈이.(yonghwi8319)2015-06-23 18:52
지금 영동선 관광수요 생각하면 중박은 칠거라 봄.
바람처럼∼(dku04)2015-06-23 19:01
강릉 대관령 평창 등지가 관광 수요만 따져선 명함 내밀 정도는 되지만 그건 관광 수요만 따졌을때 이야기고, 비즈니스 수요는 강릉과 아이들로는 많이 힘들지.. 원강선의 편익이 낮게 나온 이유도 이때문이라 봄.
송은뱀.(gjy2000)2015-06-23 19:05
지금 영동고속도로 봐서는 주중 쪽박 주말 대박 이런식으로 나와서 평균은 깎이고 체감은 빡세지 싶음. 갠적으론 전라선처럼 토요일 강릉행 일요일 청량리행은 박터지고 반대는 못채우는 현상 나올거 같긴한데..
--(211.193)2015-06-23 19:40
근데 생각보단 엄청 잘나올거같음.
--(211.193)2015-06-23 19:41
원주 횡성 평창 강릉 인구 다 합쳐도 울산시 시내지역(울주군 제외) 인구 절반밖에 안되는건 알려나?
뭐 괜히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닐거야 그럴 가능성이 엄청 많아뵈니까 그렇게 생각하겠지 근데 그게 기정사실인거마냥 너무 질러보는 작태는 참ㅋㅋ
그래서 울산 인구랑 감자국 군단위 도시들 인구 차이가?
다 버리고 접근성, 요금 다 배제한 채 순수 인구+연간 관광수요만 합쳐도 울산은 커녕 천안만큼도 안나오는 동네들이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구 생성기라도 돌릴까?
누가 니들 생각하는게 틀렸다 했나? 말했잖아 괜히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닐거라고
난 울산역에 대해 처음부터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진 않았었는데... 원강선은 울산역이랑은 경우가 많이 다르다고 봄. 울산역은 접근성만 어느 정도 해결하면 수요가 흘러 넘칠 곳이지만 원강선은 수요 자체가 없으요 ㅠㅠㅠ
이건 뭐 타협이란것도 없네ㅋㅋㅋ
원주까지는 해볼만 하다고 보는데.. 기존 선로도 있고, 수요도 어느정돈 나올거 같고. 문제는 원주-강릉 이 사이의 수요는 뭐랄까..;;
원강선 연선 인구 다 합쳐도 울산보다 안나옴
언제나 그랬듯이 노선개통되고 5년뒤의 이동수요치나 봅시다ㅋ
결론적으로 말하면 원강선 자체가 아주 완전히 망할 것 같진 않음. 그러나 과연 복선을 고집해야 했는지, 화물 운송도 가능하게 하여 효과를 좀 더 높일 순 없었는지에 대해 많이 아쉬움. 단선에 화물도 가능하게 지었다면 쏠쏠한 성공작이 될 노선일 수도 있다고 봐. 복선에 여객 전용, 그것도 KTX와 EMU만 다닐 수 있게 지으니까 문제.
지금 영동선 관광수요 생각하면 중박은 칠거라 봄.
강릉 대관령 평창 등지가 관광 수요만 따져선 명함 내밀 정도는 되지만 그건 관광 수요만 따졌을때 이야기고, 비즈니스 수요는 강릉과 아이들로는 많이 힘들지.. 원강선의 편익이 낮게 나온 이유도 이때문이라 봄.
지금 영동고속도로 봐서는 주중 쪽박 주말 대박 이런식으로 나와서 평균은 깎이고 체감은 빡세지 싶음. 갠적으론 전라선처럼 토요일 강릉행 일요일 청량리행은 박터지고 반대는 못채우는 현상 나올거 같긴한데..
근데 생각보단 엄청 잘나올거같음.
원주 횡성 평창 강릉 인구 다 합쳐도 울산시 시내지역(울주군 제외) 인구 절반밖에 안되는건 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