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서고속철은 20년도 더 전부터 나오던 떡밥.
원주-강릉 루트는 동서고속철 노선안중 하나였음.
20년전이라지만 고속철도라는 표현을 썼는데, 고속철도계획을 단선으로 짜지는 않지.
2. 역간거리가 매우 김. 물론 단선이였으면 신호장을 더 많이 세웠겟지만 한계는 뻔함. 당연히 소요시간은 더 늘어 났을테고, 올림픽이나 휴가철 등 수요 많을때 대처도 어려움.
특히 현재 대관령 터널구간에 대관령신호장 1개가 예정되어있는데, 그 긴터널에 신호장 1개로 버티거나 돈들여 추가설치해야함.
3. 비용차이도 작음.단선이 2배 싼것도 아니고. 비용절감은 좋지만, 간선(고속)철도를 단선으로 깔아가면서까지 해야겟니 싶음?차라리 스펙을 좀 낮추던가 (200급? 분기기?) 해서 다른 방법을 찾는게 나을듯.
PS. 단선 도시철도로 계획된 노포북정선의경우 최소 9분배차라고함.

어찌피 짓는거라면 복선이 훨씬 나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