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서대전
처음에 매진이길래 일행이랑 순진하게 입석 끊음
직원이 희안하게 응대하더라고 (입석을 돈주고 왜끊니? 이런 표정)
그래서 뭐지 ? 라고 생각하고 카페칸에 앉아서 운좋게 창가 의자 확보
근데 표검사 아무도 안하고 심지어
어떤 아줌마아저씨 일행은 공짜니까 땅바닥에 앉아서 가도 참아야지 그럼ㅋ
다른 사람들도 티켓따위 가지고 있지도 않음.....
호구된거 같은데
왜 검사 안하냐 도대채...; 이건뭐 돈내고 탄 사람이 병신된느낌
어떤 애는 천안-서울역 돈안내고 한학기 통근했다더라 ktx로 ㅡㅡ
극혐...
내는게 좋은거임 그사람들은 그거하나로 지네 인간성 보여주는거고
븅신들 일일이 신경쓰면서 살면 피곤하니까 그냥 그러려니해
무궁화는 원래 인성안좋아
ㅋㅋ 머냐 이글.. 내가 탔을땐 검사 가끔 하던데..
병신인가 니도 무임으로 한학기 통근해라ㅋㅋㅋ
가방끈과 인성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걸 새삼 깨닫고 가지요.
저런놈들 피해서 돈있는사람들은 잉마을로 ㄱㄱ하는거지
무궁화 인성을 그대로 보여주네
이래서ㅓ 민영화시켜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