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서대전

처음에 매진이길래 일행이랑 순진하게 입석 끊음
직원이 희안하게 응대하더라고 (입석을 돈주고 왜끊니? 이런 표정)
그래서 뭐지 ? 라고 생각하고 카페칸에 앉아서 운좋게 창가 의자 확보

근데 표검사 아무도 안하고 심지어
어떤 아줌마아저씨 일행은 공짜니까 땅바닥에 앉아서 가도 참아야지 그럼ㅋ

다른 사람들도 티켓따위 가지고 있지도 않음.....


호구된거 같은데
왜 검사 안하냐 도대채...; 이건뭐 돈내고 탄 사람이 병신된느낌

어떤 애는 천안-서울역 돈안내고 한학기 통근했다더라 ktx로 ㅡㅡ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