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글처럼 ㅇㅇ
그렇다면 몇 가지 궁금해지는 게 있다
1. 남양주 다산도시의 상업지구가 구리 상권에 타격을 준다는 시나리오는 망상인가?
2. 서울 외곽에 아무리 물량이 많이 쏟아져도 가격 차이라는 게 있는데 과연 남양주같은 도시가 몰락할까?
내가 사는 집쪽 평당가는 광주광역시 평균과 또이또이할 정도고 부동산 놀이 그런거 잘 못해서
나중에 사회 생활하면서 솔로로 산다고 해도 집 구할 수나 있을랑가 모르겠다 ㅠ
3. 과연 저렇게 해서 입주가 착착 잘 되간다면
서울시 시내버스 순수증차 억제가 부작용이 있다는 식으로 언론에 오르내릴 가능성이 있을까? 없을까?
만약 아무리 구조적으로 순수증차가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호남고속철 개통 직후 광주시의 사례처럼 이뤄질 수는 있을까?
4. 양주옥정~도봉산 경전철 계획은 망할 가능성이 높겠지?
5. 남부급행철도(송도~잠실) 사업은 탄력을 잃게 될 것인가?
송도가 아무리 건물이 멋있고 인천의 강남이라고 할지라도 대리기사들이 기피한다니.... 난 진접 오남 마석같은데나 그런 취급 받을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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