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경전선에서 이런 계통을 시도해봐도 좋을 듯 싶다.

과거 청시절때처럼 진주서 전라선을 타고 서울로 가는 방법임 ㅇㅇ






소요시간이 현행보다 그나마 20분은 줄어들을 듯 싶음. (대신 수요가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

기존보다 20분 단축된 3시간이면 용산까지 가니까 고속버스랑 붙어볼만하지 않을까 싶음.


간략하게 해당 계통의 정차역을 제시하면

진주 - 하동 (선택정차) - 광양 - 순천 - (곡성, 구례구 선택정차) - 남원 - 전주 - 익산 - (공주, 오송 선택정차)

- 천안아산 - 광명 - 용산 (서울) - (검암 - 인천공항, 행신)


이렇게 운행하는 것인데 전라선도 증차함과 동시에 진주까지 들어가는 것임


여태, 우리나라 KTX는 지역별로만 집중했지 경상, 전라를 동시에 운행하는 KTX는 여태 없었던 것이 제안하게 된 계기임

위에서 제안한 것이 실제수요가 있다면 진짜 운행하는 것도 어떨까 싶음.



BUT : 경전선에서의 단선교행으로 인한 지연이 발생할 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