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해무를 상용화하더라도..
개쩌는좆쥐(uki7291)
2015-06-2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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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그 자체라기 보다는 결국 기술 상용화라고 봐야지. 어짜피 300이상 급에서는 전력소비 대비 시간단축 효용이 원체 줄기때문에, 동력분산식 채용과 일반대차채용 그리고 차폭증가등으로 수송력 증가등이 주요목표. 물론 전력소비 대비 시간단축 효용의 가치가 늘어나는 시기가 됀다면 속도를 증속할수도 있을거고.
지금 운임 체계에서 풍세교 서행하기 싫으니 자갈을 맨날 새로 쳐달라고 하면 미쳤냐? 겠지만, 저런 효용가치가 올라가서 해당 운임에 대한 거부감이라고 해야 하나? 해당 운임을 내고도 효용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급격히 올라가는 선로보수비용을 내고도 속도를 올리겠지.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으니까 300도 못내고 세월아 내월아 하는거고..
경부에서는 전기나 신호에 한천억원돈 들여 뚝딱뚝딱 해야 350정도. 호남에서도 공주~익산 구간에서나야 영업 400낼 수 있음.
글쿤 하긴 수출하면 400까지 끌어올릴 땅덩어리야 많으니깐..
결과적으로 서대동부 기준으로 서울~부산을 1시간 54분에 끊을 수 있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