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내는게 선로만 된다고 해서 가능한게 아님... 전차선도 다 바꿔야하고 신호체계도 손봐야하고.. 쉬운일이 아님
ㅣㅣ(223.62)2015-06-25 12:22
공주~익산과 익산~정읍 구간에서 단방향씩 400 가능하고. 가능하다는 소리가 저렇게 실험으로 일주일에 몇차례 다니는거 그걸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매일 수십차례식 영업운전을 하고 다닐 수 있도록 설계했다... 를 의미함.
つくばEXP(cephalexin)2015-06-25 12:22
실험으로 몇번씩 내는거까지 포함하면 경부고속선에도 400이상 가능한 구간 있음 (오송~대전)
つくばEXP(cephalexin)2015-06-25 12:24
ㄴ 영업운전에는 그치 제약이 많긴하지, 대신 호남고속선은 선로스펙은 충분히 400km/h에는 맞게 설계가 되었고 신호체계야 상용시에 고치면되니까
익명(121.159)2015-06-25 12:26
ㄴ 대부분이 직선구간이니까 호남고속선이 제일 먼저 상용화될 것 같음, 건축 쪽 전공이 아니라 더 이상은 문외한..
익명(121.159)2015-06-25 12:28
영업 400 가능한 구간이 호남고속선 전 구간이 아니라 공주~익산, 익산~정읍 구간 중에서도 일부분씩이야. 경부보다 스팩을 올려서 전구간 영업 350으로 설계했는데 HEMU 시험때문에 도중에 콘트리트 타설을 중단하면서까지 설계를 변경한 구간이기까지 하지. 신호가 문제가 아니라 아얘 400 자체를 염두해두지를 않았단거지. 나중에 그 외 구간을 증속하려면 이짓을 해야 하나 싶을 정도의 큰 스케일일꺼야.
つくばEXP(cephalexin)2015-06-25 12:32
노반마저 400을 염두하지 않았다면 더 이상 HEMU 상용화하기 힘들다는 소리네;
익명(121.159)2015-06-25 12:33
확실히 광각이라 속도감이 안느껴지네.. 망원으로 덜덜 떨면서 찍었으면 속도감 확실할텐데
ㅅㅅ(14.39)2015-06-25 12:37
소음쩌네 ㄷㄷ
개쩌는좆쥐(uki7291)2015-06-25 12:39
우리나라에서 영업370 같은 속도는 큰 의미가 없음...
수출버전에서라면 모를까...
HEMU의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기술을 상용화시키는게 속도를 350이상으로 증속하는것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봄.
ㅣㅣ(223.62)2015-06-25 12:44
대외적으론 속도가 유명하지만 연구는 동력분산식과 차내 공간의 효율적 사용 같은거에 포커스를 두고 있으니까 그 기술을 쓰는 영업차는 기대해 볼 만 하지. 국산차들 중에서 H사 G모델 같은건 속도계가 260씩 찍혀나오는데 한국에서 그만한 속도로 제대로 달릴 수 있는데가 없는데도 차를 그렇게 만드는거 보면 더 고속에서의 기술을 확보해야 실제 영업에서의 승차감 안정화에 기여하기가 쉽다던가 그런게 있겠지.
つくばEXP(cephalexin)2015-06-25 12:44
그치, 국산 고속철도차량들은 동력집중식이다보니 동력분산식에 대해서 필요성은 충분히 공감함, 설명 감사합니다 (꾸벅)
눈으로 보는거랑은 다르게 엄청 빠른가보네; 근데 익산-정읍아님? 시험선은 거기로 알고있는데
ㄴ 익산 - 정읍은 맞음 ㅇㅇ 근데 선로가 PST 궤도니까 전 구간서 400km/h는 거뜬히 버틀거임
400내는게 선로만 된다고 해서 가능한게 아님... 전차선도 다 바꿔야하고 신호체계도 손봐야하고.. 쉬운일이 아님
공주~익산과 익산~정읍 구간에서 단방향씩 400 가능하고. 가능하다는 소리가 저렇게 실험으로 일주일에 몇차례 다니는거 그걸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매일 수십차례식 영업운전을 하고 다닐 수 있도록 설계했다... 를 의미함.
실험으로 몇번씩 내는거까지 포함하면 경부고속선에도 400이상 가능한 구간 있음 (오송~대전)
ㄴ 영업운전에는 그치 제약이 많긴하지, 대신 호남고속선은 선로스펙은 충분히 400km/h에는 맞게 설계가 되었고 신호체계야 상용시에 고치면되니까
ㄴ 대부분이 직선구간이니까 호남고속선이 제일 먼저 상용화될 것 같음, 건축 쪽 전공이 아니라 더 이상은 문외한..
영업 400 가능한 구간이 호남고속선 전 구간이 아니라 공주~익산, 익산~정읍 구간 중에서도 일부분씩이야. 경부보다 스팩을 올려서 전구간 영업 350으로 설계했는데 HEMU 시험때문에 도중에 콘트리트 타설을 중단하면서까지 설계를 변경한 구간이기까지 하지. 신호가 문제가 아니라 아얘 400 자체를 염두해두지를 않았단거지. 나중에 그 외 구간을 증속하려면 이짓을 해야 하나 싶을 정도의 큰 스케일일꺼야.
노반마저 400을 염두하지 않았다면 더 이상 HEMU 상용화하기 힘들다는 소리네;
확실히 광각이라 속도감이 안느껴지네.. 망원으로 덜덜 떨면서 찍었으면 속도감 확실할텐데
소음쩌네 ㄷㄷ
우리나라에서 영업370 같은 속도는 큰 의미가 없음... 수출버전에서라면 모를까... HEMU의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기술을 상용화시키는게 속도를 350이상으로 증속하는것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봄.
대외적으론 속도가 유명하지만 연구는 동력분산식과 차내 공간의 효율적 사용 같은거에 포커스를 두고 있으니까 그 기술을 쓰는 영업차는 기대해 볼 만 하지. 국산차들 중에서 H사 G모델 같은건 속도계가 260씩 찍혀나오는데 한국에서 그만한 속도로 제대로 달릴 수 있는데가 없는데도 차를 그렇게 만드는거 보면 더 고속에서의 기술을 확보해야 실제 영업에서의 승차감 안정화에 기여하기가 쉽다던가 그런게 있겠지.
그치, 국산 고속철도차량들은 동력집중식이다보니 동력분산식에 대해서 필요성은 충분히 공감함, 설명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