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 하나밖에 없고, 신주쿠, 시부야에 매우 불편해서
도카이도의 시나가와 개업 직전 승객수 추락의 원인이 됨
시나가와 : 신주쿠, 시부야 액세스를 나름 향상시켰고
산업인에게는 이 역 자체가 나름 주요 목적지이기도 하나
관광객들에게는 하나도 안 중요한 역. 관광지가 아예 없음.
신요코하마 : 정작 중요한 명소는 요코하마역 너머
사쿠라기초에 있는데 지하철로 20분 넘게 걸리는 거리
나고야 : 히쯔마부시, 나고야 성에 낚인 관광객들의 무덤,
산업적으로도 입지는 커녕 도쿄 베드타운 다 되버린 형편
교토 : 그 냥 오 사 카 베 드 타 운
신오사카 : 지하철은 존나 짱짱한데...
역 주변이 허허벌판이다 못해 아주 휑휑한;;;;;
교또를 오사카 베드타운으로 생각하시다니
ㄴ EXP - 상당수 사람들이 그렇다는데? 정작 교토베드타운은 나라가 해주고 있다는 소문이...
나머지는 그렇다 치고 나고야랑 교토는 뭐가 문제냐? 짓지 말았어야 한다는건지 더 좋은 위치가 있었다는건지...
오사카가 대구면 교토가 구미 뭐 그런 느낌일텐데. 애초에 오사카에게 위성도시를 넘어 베드타운이 있는가...도 재밌는 이야기지만
ㄴ ㅋㅋ - 교토시는 한큐, 지하철 카라스마역이 도심이라며 그쪽이 더 좋을거 같고, 나고야 역은 좀 무리수 둔거 인정.
근데 도쿄서 시부야는 그렇다 치고 신주쿠 가는건 츄오쾌속선 타몀 금방 아닌가... 사실 시부야도 마루노우치선 타고 아카사카미쓰케서 긴자선 타면 금방갈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