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랑 작은아빠 전부 기관사임 20년넘은 ㅇㅇ
내가 어렸을때 되게 쉽게 합격했던거 같다
쉬운정도가 아니고 다들 꺼려하는 직업이었음
지금의 버스기사라고 할까나
그 당시에는 교사가 천대받아서 사대나 교대 들가면 군면제였다면서 ㅋㅋㅋ
그땐 공무원이 엠창인생이었음
그때 철도는 레알 3d직종
특히 면접만 보고 들어간 행정공무원들 지금 50대 직무능력 병신이고 문제많지ㅋㅋㅋ
단지 요새 취업이 어려워져서 철도라도... 이런게 아니라 공무원이라서 근로기준법 적용도 안되어서 밤낮없이 차 태우고 순직사고도 수시로 일어나고 시설의 열악함이야 말할 것도 없고 엄청 열악했다캄
청 시절때에는 페이도 적었고 다들 기피하는 직종이라서 철도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바로 취업했었음. 지금에 들어와서야 제대로된 대우는 받고있는 셈이지
지금 모든 직업이 그 때 당시보다 취업하기 어려워졌다. 어째뜬 위에도 나오지만 철도청 공무원은 3D 여서 별로 위상도 높지 않았고, 지금보다 훠얼씬 분위기가 폐쇄적이고...
사관학교 가면 평생 좆뺑이친다고 무시당했지 ㅋ
사관학교가 무시당하긴 지랄 군조직이 지금처럼 할일없어 군인이나 하는새끼 취급당한건 90년대 와서부터인데
오히려 486 대학가던 80년대에는 땅크랑 하나회 날라다녀서 사관학교 전성기였고
80년대쯤 되면 쏘위들 군대에서 개무시당하고 어차피 육사래도 연줄없는 놈은 개털이고 전문대만 나와도 싸제에서 대접받으며 살던 시절이라 사관학교 입결 낮았음.
전쟁후라 찢어지게 가난하던 50-60년대가 사관학교 입결이 셌던거지.
쉬운정도가 아니고 다들 꺼려하는 직업이었음
지금의 버스기사라고 할까나
그 당시에는 교사가 천대받아서 사대나 교대 들가면 군면제였다면서 ㅋㅋㅋ
그땐 공무원이 엠창인생이었음
그때 철도는 레알 3d직종
특히 면접만 보고 들어간 행정공무원들 지금 50대 직무능력 병신이고 문제많지ㅋㅋㅋ
단지 요새 취업이 어려워져서 철도라도... 이런게 아니라 공무원이라서 근로기준법 적용도 안되어서 밤낮없이 차 태우고 순직사고도 수시로 일어나고 시설의 열악함이야 말할 것도 없고 엄청 열악했다캄
청 시절때에는 페이도 적었고 다들 기피하는 직종이라서 철도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바로 취업했었음. 지금에 들어와서야 제대로된 대우는 받고있는 셈이지
지금 모든 직업이 그 때 당시보다 취업하기 어려워졌다. 어째뜬 위에도 나오지만 철도청 공무원은 3D 여서 별로 위상도 높지 않았고, 지금보다 훠얼씬 분위기가 폐쇄적이고...
사관학교 가면 평생 좆뺑이친다고 무시당했지 ㅋ
사관학교가 무시당하긴 지랄 군조직이 지금처럼 할일없어 군인이나 하는새끼 취급당한건 90년대 와서부터인데
오히려 486 대학가던 80년대에는 땅크랑 하나회 날라다녀서 사관학교 전성기였고
80년대쯤 되면 쏘위들 군대에서 개무시당하고 어차피 육사래도 연줄없는 놈은 개털이고 전문대만 나와도 싸제에서 대접받으며 살던 시절이라 사관학교 입결 낮았음.
전쟁후라 찢어지게 가난하던 50-60년대가 사관학교 입결이 셌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