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선로사용료로 장난을 치면 끝나는 거지.
내가 경부고속선도 적자일 가능성 있다고 얘기하는게 바로 선로사용료 부분임.
열차 한 편당 가져다 주는 순 매출액이 4천만 정도라 가정한다면
대략 한 편당 천오백 내지 이천만 뜯어가도 코레일 빈사상태 만들고도 남지.

물론 시설공단 내부규정에 의거 선로이용료는 몇백 내지 몇프로로 한다 규정은 있겠지만
올리는 거야 어렵지 않지. 내부의견 몇번 오가고 코레일에 통보하면 끝 아닌가.

즉, 국내 굴지의 수익노선인 경부고속선도 선로이용료 감안하면 위험하다는 게 내 생각임.
여기에다가 시설공단이 의도적으로 코레일 엿먹이게 만들려면 선로 유지보수를 소홀히 한다든가 하는 방법도 많지. 그렇게 해서 사고치면 다 코레일 책임~~~~~~

그리고 뭣도 모르는 언론은 코레일이나 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