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knn.co.kr/58455코레일 & 부교공이 적자난다고 서로 운영권을 입찰 안하고 있는 상황....ㅋ코레일에게 맡겨서 할려고 하지만 코레일은 적자난다고 싫엉 하는중...그런데 누구도 할 사람이 없어서 결국은 코레일이 운영 맡을것 같은 느낌....
코레일은 수도권 전철 운영에서 나는 적자를 경부고속철에서 벌충하고 있으면서 부산지역에 대한 의무는 저버리고 수도권에서만 적자내면서 영업하려는듯. 부산의 은혜를 잊은 배은망덕 망기업
이미 2차입찰까지 입찰 아무도 없어서 코레일로 결정난거 아니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