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는 철도보다 더한 밑빠진 독일거란 생각이 듬.
J.Beave..(223.62)
2015-06-26 07:49
추천 2
교통량 미달인 시골 로컬도로마저도 4차로 고속화국도로 쳐바르느라 들이부은 돈에, 평일에는 텅텅비는 도로도 주말에 겨우 이틀 불편하다고 확장하는 사례가 많은데 그에 비해 통행료는 고속도로에 한해서만 받음 ㅋㅋ
그 통행료도 건설비 다 갚았으면 그만 받아야 한다고 징징대는 좌좀들이 날뛰고 ㅋㅋ
자동차 연료에 대한 유류세를 도로이용료로 가정한다고 치고 유류세 수입+ 고속도로 통행료수입과 도로 건설유지비를 비교하면 수십년째 폭풍적자일거란 생각이 듬.
유류세를 도로이용료로 생각하면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엄청난 흑자일텐데.
상주 - 영덕 / 함양 - 울산 / 광주 - 완도 / 경춘고속도로 양양 연장 / 중부내륙고속도로 철원연장 지금 짓거나 지을 예정인 고속도로인데 과연 이대로 철로를 깐다면 철갤에서는 뭐라할까? 개 쌍욕을 먹겠지. 내 생각에도 도로는 너무 막짓고 있다는 생각이 듬.
유류세만 해도 충분히 떡치고도 남는데...
철도가 도시철도 v.s 광역철도 v.s 일반철도로 나뉘듯이 도로도 일반시내도로, 국도, 유료도로, 고속도로 등으로 나누어서 생각해야겠죠.
유류세 생각 안하면 레알 창렬이지. 고속도로만 해도 도공이 퍼푸은 건설비중애 30퍼 정도만 회수했다고 하니까. 사실 건설비도 4차선 넘어가면 도로가 더 비쌈. 다만 유류세 생각하면 쩔긴 하다만 글쎄...
참고로 1년 유류세 수입은 28~30조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