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중후반이면 모를까 90년대 초반엔 그거까진 아니었을 거 같음 다만 우리집은 거지였어서 IMF 이후에나 탐 ^오^
미안타... 철도청 도색 pp부터 타봤다
그시절 새마을은 나도 두번인가 타봤지 초딩때 타보고 다음에도 저거타자고 한게 등골브레이커였던걸 나중에 알게됨
나도 7살때 타보고 폐지직전에 타보고 그게 끝
지금의 개택시는 게임도 안 될 정도의 고급 이미지라고 할까...그런 포스가 있었지...
그때 당시는 새마을호는 진짜 고급차량임 무궁화 2+3시절이니
90년대 초반이면 87년 노동자대투쟁 이후 서민생활이 날로 향상되던 시대라 오히려 지금보다 잘 살았음. 일본 거품경제 시절 생각하면 된다.
해마다 연봉이 호봉+승진포함 체감상으로 20-30%씩 뛰던 시절이라 존나게 잘 살았고 마이카시대가 개막하던 시절인데 학생애들 아닌 이상 새마을 잘만 타고다녔음.
629선언 이전이면 새마을 - 초호화 고속특급 그이후 - 그냥 일반인들 아무나 탐
93년. 그냥 무궁화 특실같은 느낌 정도로 기억.
80년대 중후반이면 모를까 90년대 초반엔 그거까진 아니었을 거 같음 다만 우리집은 거지였어서 IMF 이후에나 탐 ^오^
미안타... 철도청 도색 pp부터 타봤다
그시절 새마을은 나도 두번인가 타봤지 초딩때 타보고 다음에도 저거타자고 한게 등골브레이커였던걸 나중에 알게됨
나도 7살때 타보고 폐지직전에 타보고 그게 끝
지금의 개택시는 게임도 안 될 정도의 고급 이미지라고 할까...그런 포스가 있었지...
그때 당시는 새마을호는 진짜 고급차량임 무궁화 2+3시절이니
90년대 초반이면 87년 노동자대투쟁 이후 서민생활이 날로 향상되던 시대라 오히려 지금보다 잘 살았음. 일본 거품경제 시절 생각하면 된다.
해마다 연봉이 호봉+승진포함 체감상으로 20-30%씩 뛰던 시절이라 존나게 잘 살았고 마이카시대가 개막하던 시절인데 학생애들 아닌 이상 새마을 잘만 타고다녔음.
629선언 이전이면 새마을 - 초호화 고속특급 그이후 - 그냥 일반인들 아무나 탐
93년. 그냥 무궁화 특실같은 느낌 정도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