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간 거리가 너무 촘촘하잖아무슨 시내버스도 아니고 ㅡㅡ 역은 엄청 촘촘하게 만들어놓고. 대피선 개념으로 급행을 굴리니 일반열차는 코앞 가까운 거리를 가도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9호선은 급행이라고 하는 것이 표정속도에서 고착 시간당 10km내외로 빠를뿐이고. 사람은 또 급행에만 바글바글하고. 한마디로 실패작임
사람이 이렇게 바글바글할줄 몰랐으니까
원래는 다른 노선도 9호선 식으로 하는게 이상적이긴 함
역간거리가 너무 좁고 대피방식으로 급행을 굴려서 실패작이라는 말엔 공감못하겠다. 올 완행으로 지엇으면 공사비는 아꼈을지언정 지금처럼 많이 타지도 않을테고 급행도입안했으면 지어지지도 않았을 노선이거든.
원래 지하철이 역간거리가 좁고 그 대용으로 급행돌린거 아닌가? 쪽발이가 완급결합잘하고 역간거리도 짧잖여.
급행쏠림현상은 타 교통수단과의 경쟁에서 훨씬 우위에 있으니 당연한거고 혼잡도는 어디까지나 차량부족때문이지 9호선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고 봄
ㄴ 윗 글에 전적으로 공감
└└ 고두 님 말에 동감! ㅋㅋㅋ // 댓글 작성자 : Yoo In-na
급행을 굴리니까 사람이 바글바글해진거지 대신 2호선 승객과 버스승객이 줄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