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년전까지랑도 상황이 다르죠

그때만해도 상당수가 티머니등 선불제 카드를 충전하여 이용했거든요.

그래서 인상되면 바로 엄청난 체감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이젠 대부분 후불제카드(신용.체크)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에

바로바로 체감을 하지못한다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과거보다 매우 용이하게 요금인상을 할 수 있는거죠.

왜냐?바로바로 체감이 안되므로 불만이 크게 드러나지 못하거듣요

아마 이부분도 올리면서 감안을 했을겁니다 분명히


물론 어느정도는 인상해야한다고 봤지만.

이젠 저도 후불제 체크카드를 이용하다보니

150원 오른걸 크게 체감하진 못항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