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64년 도카이도신칸센 개통
2.이에 따른 노조의 운임인상 요구
3.계속 적자가 누적되어 37조엔에 이름
4.1986년 당시 내각이 분할민영화로 부채 감소시킨다는 계획 발표
5.노조 결사반대
6.당시 자민당 압승으로 민영화 국회 통과
7.86년 11월 다이아개정 및 민영화 준비
당시 부채중 일부는 혼슈 3사 배분계획
8.4월 1일 민영화함으로서 적자노선 폐지 및 노조 15만명 감축
9. 80년대 후반부채가 25조엔으로 감축?
10.현재 혼슈 3사만 부채상환
맞음????
음...세부적인게 좀 다름.
ㄴ9번부턴 잘 몰라서 기억나는대로 써보긴 써봤음
1-2 사이에 중간에 하나 더 있음. 도카이도 신칸센 짓으니 전국에서 나도 지어줘! 해서 도호쿠 산요 죠에츠 다 짓기 시작함. 문제는 그당시 세이칸 터널도 짓고 있던거지.. 운영적자야 도카이도 신칸센이 어느정도 땜빵은 가능 했지만 저걸 한꺼번에 하다보니 국철 부채가 우주로 감
하나 더있음. 지속적인 파업과 파업운행으로 결국 아게오 사건과 수도권 국전 폭동이 발생하고 이후 국민 여론이 완벽히 등을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