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을 원주역까지 연장하는 망상
용문~ 지평~ 석불~ 구둔~ 매곡~ 양동~ 삼산~ 서원주~ 만종~ 원주역 구간 연장 운행
기존 원주역은 원주강릉선 개통, 중앙선 복선전철화 이후에도 전철전용역(경의중앙선 종착역) 으로 유지
동화역은 원강선 접속문제로 폐지
3시간 간격 일반전철 운행, 1시간 간격 급행열차 운행
(기존 용문 or 지평역행 열차의 연장 개념)
(일부 청량리발 원주행 열차도 운행)
원주급행 정차역: 지평까지 전역 정차 후 양동, 서원주, 원주역만 정차
지평~원주역 구간 중 양동, 서원주역을 제외한 전역 일반 무궁화호 열차 운행 폐지
신조차량 7편성 추가 도입
망상이기는 해도 전혀 실현불가능한 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왕이면 혁신도시가 있는 반곡역까지 운행하면 더 좋을 듯.
만종-반곡 존치해야 타당성 더 높아짐. 통근전동차와 ITX청춘 섞으면 더 좋고.
강원도나 원주시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종사자 가족들이 혁신도시에 살게 하고 싶겠지만 충북혁신이나(이 쪽은 또 청주에서 출퇴근 가능) 전남빛가람 경북혁신도시 아닌 이상에야 그 거리면 서울에서 출퇴근 하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