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에 있는 친구집에서 지내고 있었어서 자주색 노선(7호선) 이용했었음


다른 나라 같으면 당연히 막차 끊긴 시간이지만 뉴욕지하철은 24시간 운행 위엄


배차간격 상당히 김. 승강장에서 이십 분 이상 기다린 듯


이용객은 거의 없음. 한 칸당 열 명 미만


늦은 시간 지하철 특유의 축 처진 느낌과 겹쳐서 좀 무서웠지만 24시간 운행하니 확실 막차 걱정할 필요도 없고 편하기는 하더라


치안에 관해서는 현지거주 친구도 그렇게 말하고 내 체감상으로도 한국인들이 상상하는 것만큼 위험하지는 않은 듯


더럽기는 정말 더러운데 24시간 운행 때문에 더러운 거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