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에 있는 친구집에서 지내고 있었어서 자주색 노선(7호선) 이용했었음
다른 나라 같으면 당연히 막차 끊긴 시간이지만 뉴욕지하철은 24시간 운행 위엄
배차간격 상당히 김. 승강장에서 이십 분 이상 기다린 듯
이용객은 거의 없음. 한 칸당 열 명 미만
늦은 시간 지하철 특유의 축 처진 느낌과 겹쳐서 좀 무서웠지만 24시간 운행하니 확실 막차 걱정할 필요도 없고 편하기는 하더라
치안에 관해서는 현지거주 친구도 그렇게 말하고 내 체감상으로도 한국인들이 상상하는 것만큼 위험하지는 않은 듯
더럽기는 정말 더러운데 24시간 운행 때문에 더러운 거라고 하더라?
미국 치안은 동네별 편차가 엄청 크지... 한국이 0~100이라면 쟤들은 0~infinity.
ㄴ 말 전달력 좀 똑바로 해라 무슨말이냐 이게. 치안력을 비교하고싶은가본데 0에서 100, 0에서 무한대?
얘가뭐틀린말했나? 편차가 크다고ㅋㅋㅋ 우리나라가 0에서 100사이안에 치안이 분포한다면 쟤들은 0도있지만 9999인곳도있단소리잖아 그게 편차가 큰거지 병신이냐 - DCW
39.7//엄밀히 말하면 뒤 숫자는 위험도가 되겠지. 그리고 표현 지적하는 놈이 어린애마냥 '말 전달력 좀 똑바로 해라'라고 쓰는건 뭐여? 부사어 빼고 '말을 전달력하다' 이래 바꿔 써보면 니가 무슨 실수를 했는지 알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