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1493713 근데 역사수도 적은데 급행 가능하겠냐;;;
급행이라고 해봐야 판교-이매-경기광주-곤지암-이천-부발-여주 정도나 하던지 아니면 진짜 급행 할거면 판교-이매-경기광주-이천-여주 로 하던지
성남여주선을 급행화할려면 여주-원주복선전철도 개통하고 중부내륙선과 수서용문이나 수서광주선이 개통해야 제대로 된 급행 생김..
220.122//뭐 아침시간대에 그렇게 들어가는 열차 두 편 정도 넣을 수 있지 않을까. 후자 아니고 전자로. 어차피 부발-여주는 50%까지 감축해도 되서 편성 수가 좀 적어도 어찌어찌 돌려막기는 될 것 같은데.
판교-이매-경기광주-곤지암-이천-부발-여주 정도에서 결정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곤지암과 부발을 통과하면 속도자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게 되어 버려서.
뭐 저런노선에 급행을 ㅉㅉ 세금낭비
전철 노선도 노선인데 급행은 노쓸모
신분당선에 급행 굴리는 소리한다 진짜 ㅋㅋ
ㄴㅇㄱㄹㅇ
모르면 제발 가만히좀 있자. 버스타고 서울까지 가는데 1시간인데 급행없이 그냥 1시간 걸리면 너그들은 타겄냐? 여주 부발 곤지암 이매 이렇게 하면 서로좋고 좋은거다 좀 현장조사를 하던지 모르면 가만히 있던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