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한 4년전 일이면 모를까..
코레일은 요즘 고속버스의 비해서, 서비스가 훨씬 낙후됐음..
열차 관리도 좆망이고,, ktx도 개판이고, 더럽고,, 운임은 쳐오르고, 포인트 각종 할인제도 종범되고,,
더 가관인건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는 출발 일 현장 창구 예매나 인터넷이나 고속버스어플 예약 발권하고, 한시간 까지는 반환해도, 무조건 수수료 없고
거기다 고속버스나 시외는 뒷차로 변경하거나, 여행구간을 단축한다거나, 그래도, 수수료 무조건 없는데,,
코레일은 뒷차로 변경하거나, 심지어 1분만 뒤로 미루어도, 상위열차 구간연장에 특실로 해도, 수수료는 꼬박꼬박 챙긴다..
출발 1시간전부터는 무조건 창구가서, 변경해도, 10%무조건 나오고,,
당일예매 하고, 바로 취소해도, 수수료는 무조건 나온다..(그나마 자동발매기,인터넷,어플은 결재시점으로 10분이내 취소하면, 당일날도 수수료없음)
근데, 그게, 잘못발권하거나 그런 실수때문에, 10분이라는 유예기간을 준거지,,
고속버스는 당일날 발권도 1시간까지 수수료 없게 해준다.. 심지어 창구에서 예매한 건도 창구취소수수료도 없고,,
코레일은 너무나 영리적이야..
수수료물어서 억울한일당했수?? 중구난방인 홈페이지만가봐도 버스보단 기차가 승
중구난방한 홈피? 요즘은 모바일로 90%는 싹다예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