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수수료 장사도 꽤 짭짤하나봐..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는


당일 출발차, 예매한 시각 기준으로 1시간까지는 취소해도, 수수료 전혀 없고,,(심지어 터미널 매표에서 끊은것도, 당일날 발권 1시간까지는 수수료 없게 해주더라..)규정이


거기다, 철도 같은경우, 예매한 건을 1분이라도 뒷차로 변경하거나,, 상위열차나 구간을 늘리거나, 특실로 변경해도, 예매한 승차권의 1분만 늦게 가는 여정으로 변경하면, 무조건 10%붙이는데..(1시간 전까지는 5%)


고속버스나 시외같은 경우는 예매한 표를 뒷차로 변경하거나,, 뒷차의 구간이 낮은 여정으로 바꾸거나,, 출발일을 하루 늦춘다건가,, 해도,,


수수료가 전혀 없더라..


근데, 철도는 여행변경 제도가 답이 없음..


그냥 같은 열차 좌석변경, 앞차로 변경하는것만 수수료 없고,, 다른건 다 수수료 장사하니.. 영리적인것들이지..


심지어 365할인 승차권도 좌석변경만 해도,창구에서 할인받은 만큼. 다 토해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