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처럼 신원이나 원덕같은 승하차객 몇백명 이하인 역은 완전 무인화 하는것도 바람직 한듯....관리는 이웃 유인역에서 역무원 순회 정도만 하면 되고개찰기는 기존 플랩식 대신 청춘 승하차 단말기 갔다놔도 될듯....야간이나 새벽에 역사 폐쇄및 개방은 경비업체에게 맡기면 되지 않냐?
무배치간이역
이미 차고넘쳐
이미 코레일네트웍스나 코레일유통이 대신업무하는곳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