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역에 종착하면 일단 회송 띄우고 다 내리라고 안내방송 때림. 역무원이 나와서 안 내린 승객 있는지 둘러보기도 하고
상행선 분기기가 회차인상선 방향으로 나면 스멀스멀 진행
정지위치판까지 있음
이렇게 보면 8량도 길다
일산행이 인상선에 주박하고 있는 동안에 문산행 하나 지나가고
반대편으로 문산발 하행 열차도 지나간다. 교행이네,,
하행 열차 지나가고 얼마안되서 입환신호기에 진행 신호가 들어오고
다시 스멀스멀 하행본선으로 진입
운행 준비를 한다
경의중앙선 일산행은 평일에 8왕복이 있음
이거 때문에 일산역이 특정시간 대 상시로컬역으로 지정되었다는데, 소사대곡선에서 올라온 차도 회차한다면 이렇게 할 듯.
대곡에서 끊긴 서울셔틀도 이렇게 회차하면 좋을텐데
운좋게 일산발 걸린사람들 개이득
운좋게 걸리지는 않지 경의선 타는 사람들은 대부분 시간표 보고 타는데 알고 타는거지 - DCW
확실히 일산발 주로 있는 시간대가 밤 시간대라 텅텅 비어서 출발하긴 함
그래서 본선이 승강장1면 사이에 있었구나..
복복선 부지 나오냐?
능곡부터 금릉, 월롱부터 문산까지 복복선 부지 다 있음. 금촌역은 산본역처럼 고가역에 쌍섬식역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