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듣기로는 경부고속철도는 흑자라고 하는데 어떤 철갤러는 영업흑자일뿐 "적자"이다 라고 하시는 분도 있고..

경부고속철도 흑자라고해도 코레일만 흑자인지 한국철도시설공단도 흑자인지는 또 알 수가 없고...

지금 경부고속철도 상황을 보면 1일 약13만명 이용에 좌석점유율 빠방하게 채워서 다니는데(물론 좌석이용율은 그 보다 낮음)

도대체 여기에서 흑자를 못낸다면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냐?

우리가 KTX를 너무 헐값에 타고다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