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테츠 한신 난카이 미도스지가 난바에서 흥하는거 보고 부러워서 꼽사리좀 껴 볼까 하고 발좀 들이넣었는데 무리에 끼지 못하고 주변을 기웃대는 느낌
댓글 2
개인적으로 미도스시 주로타고 가끔 jr타긴했음
익명(220.71)2015-07-01 03:20
ㅋㅋㅋㅋ 1889년부터 있던 역에 꼽사리 꼈다고 하는 수준 보소... 1889년부터 미나토마치 역으로 존재했던 자리임. 옛날 지형상 거기가 항구자리였음. 오사카나 도쿄나 매립지다보니(인천과 비슷한 사례) 지금 지형만 보여서 그런거 같은데... 1889년 당시만 하더라도 도톤보리에서 벗어나 내려오면 있는 난바는 니시나리"군" 난바"촌"이었음. 오히려 대형 사철 회사들이 거길 꾸미고 도톤보리 입구로서 잘 만든 케이스지
개인적으로 미도스시 주로타고 가끔 jr타긴했음
ㅋㅋㅋㅋ 1889년부터 있던 역에 꼽사리 꼈다고 하는 수준 보소... 1889년부터 미나토마치 역으로 존재했던 자리임. 옛날 지형상 거기가 항구자리였음. 오사카나 도쿄나 매립지다보니(인천과 비슷한 사례) 지금 지형만 보여서 그런거 같은데... 1889년 당시만 하더라도 도톤보리에서 벗어나 내려오면 있는 난바는 니시나리"군" 난바"촌"이었음. 오히려 대형 사철 회사들이 거길 꾸미고 도톤보리 입구로서 잘 만든 케이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