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의 지나친 개입을 막자
고철사업만 봐도 초기의 역수에 비해 정치인들 개입으로 인한 마구잡이 늘리기등
어이없는 일이 발생
그리고 주요 철도역을 다른 교통수단으로 환승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환승체계를 구축했으면 해
서울이나 용산 일부 경부선축은 타 수단으로 환승이 편하지만 다른곳보면 전혀 아니라서 역에서
택시를 타고가거나 좀멀리 나가서 버스를 타야하는등 불편함이 많은건 사실이 아닌가 싶어
또 이건 나만의 망상일진 모르겠지만 역건물에 거는 역명판을 각지역 특색에 맞는 형식으로 만들어봤으면해
정치인들의 지나친 개입을 막자
고철사업만 봐도 초기의 역수에 비해 정치인들 개입으로 인한 마구잡이 늘리기등
어이없는 일이 발생
그리고 주요 철도역을 다른 교통수단으로 환승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환승체계를 구축했으면 해
서울이나 용산 일부 경부선축은 타 수단으로 환승이 편하지만 다른곳보면 전혀 아니라서 역에서
택시를 타고가거나 좀멀리 나가서 버스를 타야하는등 불편함이 많은건 사실이 아닌가 싶어
또 이건 나만의 망상일진 모르겠지만 역건물에 거는 역명판을 각지역 특색에 맞는 형식으로 만들어봤으면해
버스터미널이랑 역이랑 동일장소면 좋을 듯..일본이나 미국처럼..하지만 그러기에는 교통혼잡과 버스의 문전도달성이 좀 나빠지는 단점이..
시외버스는 건교부차원에서 개편좀 했으면해..(서울시가 한것 처럼)다른회사끼리 환승되고(예를들어 부산서부-진주-남부터미널), 안내도 잘 좀 했으면, 모르는 동네는 완전.GG행선지조차 잘 표기 안되있는..
VM형 말대로 최소한 행선지 표시랑 거쳐가는 버스 표시도 제대로좀 해놨으면 좋겠어 몇일전 강릉갔을때 버스정류소 찾느니라 1시간정도 삽질한거 생각하면
서울쪽은 안그런데 울산쪽은 행선지판을 뗏다 붙였다 하는지 아크릴판에 다써놨더라고 뭔지 하나도 안보이고..안내방송이나 제대로 불러줬음 좋겠어 맨날 기사아찌 까먹고 놓쳐서 한번에 세네개씩 넘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