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6월
대한항공) 10,387명 / 17,640석 = 58.9%
아시아나) 29,874명 / 47,796석 = 62.5%
- 2015년 6월
대한항공) 6,007명 / 17,640석 = 34.1%
아시아나) 17,583명 / 47,630석 = 36.9%
이용인원은 전년 대비 58.6%선으로 사실상 반토막이 났음.
아시아나항공은 7월 27일 부 하루 5회 운항에서 하루 3회 운항으로 감편.
대한항공은 일전의 진주노선 감편 추진에서 매실농사짓던 강기갑과 홍준표가 대동단결하는거 보고 데여서 광주 노선도 당분간은 편수 유지.
양사의 서울/광주노선 월간 적자는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합계 10억원대.
주) 아시아나항공의 서울/광주 노선을 운항한 항공기 중 2014년에는 항공편에 따라 156석, 162석 기재가 / 2015년에는 156석, 171석, 177석 기재가 혼재하여 '탑승률 평균' 과 '평균 탑승률' 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천논개통이후 12년간 호흡기 달고 있던 김포-광주 호흡기 떨어지는 소리가 난다!
ㄴ환자(노선)도 보호자(항공사) 도 안락사에 동의했는데 지자체(병원) 랑 정부(보건부)가 살리라 해서 유지하는중. 그렇다고 병원비(노선적자)를 지자체나 정부가 보조해줄것도 아니면서.
어차피 적자노선인거 대한/아시아나가 공항 나눠서 몰빵하면 안되나? 예를들어 광주는 A사 몰빵, 울산은 B사 몰빵 이런 식으로
광주는 거리가 대구랑 비슷해서 아무래도 대구공항의 길을 갈듯...김포는 슬슬 폐선크리 탈 것이고 제주노선 하나 남으면 공군부대랑 통째로 무안으로 갔으면 좋겠음.. 제주노선의 경우 호남선라인은 무안공항으로 가고 전라선라인(전주포함)은 여수공항으로 가면 딱 좋을 듯 한데.. 광주-제주는 기본수요 100만은 거의 보장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