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카이도 신칸센 화재사건을 보면 12년전 대구사건의 교훈으로 되도록이면 터널대신 지상구간에 비상정차하여 범인, 승객 총 2명 사망의 피해정도로 그쳤지만, 만약 터널에서 정차했으면 더 큰 피해가 났을지도 모른다. 대구사건의 교훈으로 승무원이 터널정차 대신 지상구간에 비상정차를 한건 대처를 잘했다고 봄.
최근 한국철도의 철도노선이 개량되면서 철도터널이 장거리화(총연장 몇십키로 되는 터널도 있으니) 되고 저런사고 발생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관건이 아닐까 싶음. 물론 터널내 비상피난 설비나 환기시설은 있겠지만 막상사고가 나면 패닉상태가 날 가능성이 지상보다 큰데 이를 매뉴얼화 하여 비상상황시 상무원이 어떻게 대응, 대처해야 할지 교육이 필요 하다고 본다.
터널상황은 위험힐수밖에없다 아무리방지를하더라도
지하충한테 저거보여줘야됨
차량고장 사례등을 보면 터널내에서 아무데나 서는게 아니라 가급적 대피시설을 갖춘 갱도쪽에 정차하는거 같음 지하철은 화재때는 무정차로 교육하는거 같지만...
지하충들은 자기네 지상통과하는거 반대하고 자기네들은 별로 안탈테니 그래도 안바뀔거임
보통의 메뉴얼에서는 가급적 터널을 나와서 정차하라는 규칙이 있는데 장대터널의 경우 구간마다 대피갱이나 그런게 있을거임
값싸게 이사왔으면 그걸감수하고 왔다는건데 지하화 하려고 징징
역사내 화재발생 시 즉시 비상정차하거나 통과임. 차량화재일 경우 역사에 비상정차 혹은 터널 밖 교량외 지역에 즉시 정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