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가 저걸 운영할 자본이 있나여?? 내가 생각한 그런 나라가 아닌가보네...
ㄴ 카사블랑카~탕헤르 구간에 운행한다네요 일부는 기존선활용
뭔가 안어울리는 조합이네여
ONCF
북아프리카 지역들은 프랑코포니 국가들이라서 기본적으로 프랑스 철도의 영향을 좀 받은 곳이 많음. 사명들부터가 Chemin de Fer가 대놓고 들어가니...
그리고 고속철은 이미 우즈벡, 카자흐스탄, 터키 등 중소득 국가역에서도 슬슬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서 자본 어쩌고 할 수준은 아니긴 함...
싼 인건비 포함 단가 후려치기?나 상당히 의존적인 외자유치등을 통해 상대적으로 저자본으로 건설하는거지. 대신 최고속도나 안전성 등등의 면에서 기존 고소득 국가가 상당한 자본을 투입해 건설한 철도에 비해 양과 질에서 떨어질수밖에 없음
김치맨들 질투보소 ㅋㅋ
모로코는 우리나라나 일본처럼 대도시가 줄줄이 이어져있어서 깔기 적당한 환경인듯
223.62=218.154 ip돌려쓰기//기술이전받는것도 아니고 정비도 전적으로 프랑스에 의존하는 수준인데 뭔 질투?ㅋㅋ
어느 선까지야 이익창출이 가능하겠지만... 규모늘리고 확장해서 운영하는덴 여러모로 한계가 있겠지
자료 찾아보니까 카사블랑카-케니트라 구간 선형 괜찮은 거 같은데. 케니트라-탕헤르 구간만 신선 깔아도 충분할 듯
카사블랑카-케니트라는 코트라 자료 보니까 3선 건설이라고 하는데 이게 3복선인지 복선+단선인지 모르겠당
모로코는 프랑스령도 있지않나?
모로코에 스페인령이 두 곳. 세우타와 멜리야.
모로코가 저걸 운영할 자본이 있나여?? 내가 생각한 그런 나라가 아닌가보네...
ㄴ 카사블랑카~탕헤르 구간에 운행한다네요 일부는 기존선활용
뭔가 안어울리는 조합이네여
ONCF
북아프리카 지역들은 프랑코포니 국가들이라서 기본적으로 프랑스 철도의 영향을 좀 받은 곳이 많음. 사명들부터가 Chemin de Fer가 대놓고 들어가니...
그리고 고속철은 이미 우즈벡, 카자흐스탄, 터키 등 중소득 국가역에서도 슬슬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서 자본 어쩌고 할 수준은 아니긴 함...
싼 인건비 포함 단가 후려치기?나 상당히 의존적인 외자유치등을 통해 상대적으로 저자본으로 건설하는거지. 대신 최고속도나 안전성 등등의 면에서 기존 고소득 국가가 상당한 자본을 투입해 건설한 철도에 비해 양과 질에서 떨어질수밖에 없음
김치맨들 질투보소 ㅋㅋ
모로코는 우리나라나 일본처럼 대도시가 줄줄이 이어져있어서 깔기 적당한 환경인듯
223.62=218.154 ip돌려쓰기//기술이전받는것도 아니고 정비도 전적으로 프랑스에 의존하는 수준인데 뭔 질투?ㅋㅋ
어느 선까지야 이익창출이 가능하겠지만... 규모늘리고 확장해서 운영하는덴 여러모로 한계가 있겠지
자료 찾아보니까 카사블랑카-케니트라 구간 선형 괜찮은 거 같은데. 케니트라-탕헤르 구간만 신선 깔아도 충분할 듯
카사블랑카-케니트라는 코트라 자료 보니까 3선 건설이라고 하는데 이게 3복선인지 복선+단선인지 모르겠당
모로코는 프랑스령도 있지않나?
모로코에 스페인령이 두 곳. 세우타와 멜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