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4월 2일 다이아 개정하고 ktx-산천 근 1달간 탔었음. 매주 월요일이면 104+802열차를 대전-서울 갔다오곤 했었음.한 중순 쯤 되니까 케텍스가 오송역 인근만 가면 감속하던데(원래는 광명까지 논스톱..) 이게 다 호고철 신호 때문?잘 달리다가 시속 250km 이하로 떨어지면 짜증나더이다..요즘도 그럼?아니면 선행열차인 332열차(월요일만 운행하는 산천어)와의 간격 때문?
102 - 332 가 5분간격 간섭이라, 조금 꼬이면 뒷놈까지 영향가서 그러는거, 호남선 문제는 아닐거, 5월달에 104 - 802 탔을때 (월요일 아닌 평일), 300통과했으니
ㄴ 하긴 102 - 332 연착 되니까 104+802 중련 꼬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