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거기 살아서 할꺼 없을때마다 거기가서 놈 철도박물관 매표소 누나랑 철도대학 수위아저씨랑 친해져서 맨날 공짜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그 뭐야 대차 손으로 움직이는거 그거 어릴적에 힘이없어서 혼자서 낑낑거리며 움직일려고 하니까 어디선가 직원이 와서 움직여주고 그리고 비둘기호 왔다갔다 하는거 200원내고 타고 그랬는데 앞에가면 소리나는 증기기관차 모형은 무서웠었음 어릴적이라 큰 소리 나는게 무서웠어서 파노라마 같은것도 철도박물관에 나혼자만 있어서 혼자서 구경했던적도 많이 있고
벌써 20년전 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