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장치부재랑 사고시 위험이 너무 큰가
지하철보다 더 좁은일정한 튜브링같은 선로에서 굴리게하는걸로 생각해봤는데 그러면
시공이 너무 비싼가?
사고나는 곳마다 체르노빌, 후쿠시마 만들일 있냐
시베리아 횡단하는 유라시아 철도같이 존나 사람없고 전기공급 어려운데 달리는열차면 모르겠는데... 저건좀
따지고 보면 지금도 한 30% 정도는 원자력열차라고 볼 수 있음. 대신에 원자로장착 열차는 원자로와 모터간의 전깃줄이 짧은데 지금은 상당히(?) 길다는게 차이겠지..
60년대 원자력 만능시대 시절 만들려다가 포기했다네 소형화랑 안정화 문제로 - DCW
원자력발전소+ 전철화가 훨 싸게 먹힘... 열차 안다닐때 원자로 껐다 켰다 할거냐?
열차가 핵항모처럼 십몇만톤이 되지 않는이상 비효율일듯
무슨 설국열차 끌 일 있나 ㅋㅋㅋㅋ
설국열차냐 ㅋㅋ
사고나는 곳마다 체르노빌, 후쿠시마 만들일 있냐
시베리아 횡단하는 유라시아 철도같이 존나 사람없고 전기공급 어려운데 달리는열차면 모르겠는데... 저건좀
따지고 보면 지금도 한 30% 정도는 원자력열차라고 볼 수 있음. 대신에 원자로장착 열차는 원자로와 모터간의 전깃줄이 짧은데 지금은 상당히(?) 길다는게 차이겠지..
60년대 원자력 만능시대 시절 만들려다가 포기했다네 소형화랑 안정화 문제로 - DCW
원자력발전소+ 전철화가 훨 싸게 먹힘... 열차 안다닐때 원자로 껐다 켰다 할거냐?
열차가 핵항모처럼 십몇만톤이 되지 않는이상 비효율일듯
무슨 설국열차 끌 일 있나 ㅋㅋㅋㅋ
설국열차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