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큰것(휠크기가 18인치인 모델)도
길이 48cm × 높이 56cm × 너비(발판포함) 20cm 정도라
전용백팩만 있으면 보관과 이동이 지극히 편리함.
따라서 지하철 역에 보관함을 따로 설치할 필요 X.
(단, \'캐리어백\'에 든 전동휠은 현행의 자1전거에 준한
규제 필요 → 캐리어백은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한정)
2. 발판을 접고 백팩에 넣으면 부피가 극소화됨.
→ 전동휠에 의한 전동차 차내의
혼잡률 악화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음.
3. 보행자도로와 갓길에서 교통질서가 붕괴되는 문제
→ 이걸 걱정할 정도로 우리나라가 개판인 나라는 아님.
→ 설령 보행자도로가 극히 비좁아서 문제라 하더라도
이는 보행자도로를 확장, 재포장하거나
대중교통 - 대안교통 등 전용지구의 설정으로
해결할 일이지 민도문제로 비화시켜서는 안됨.
전동휠이 경전철을 대체할 수 있다는
나의 주장에 이유를 붙여 근거를 제시해보았음.
이에 대하여 스피드 웨건 수준의 반박을 바람.
950명이 그걸 가지고 탄다는데 혼잡도 걱정을 안해도 된다니... 대단하다. 2호선 사람만 타도 복잡하고 약간 큰 배낭메면 주변 승객들이 불편해하고 자기도 힘든데. 사람많은 전철에 950명이 그걸 가지 타는데 혼잡고 걱정을 안해도 된다고?? 포켓몬스터나 터닝메카드처럼 휴대할때는 주머니속에 들어갈만큼 쏙 작아지나??
그리고 신림역 승객들에게 그거 휴대가 이루어지면 다른 역에서 타는 사람들도 가지고 타지. 그럼 더더욱 지하철 안이 복잡해질텐데 참... 포털 사이트 경전철 기사에 상세히 댓글 남겨봐라. 악플 달릴껄??
로드뷰로 신림역을 봐봐 인도가 넓은가. 좁아. 그걸 950대나 통행 시킬 여유가 없어. 그리고 자1전2거로 바까쪽 차선 달려도 크락션 울리고 위협운전 하는데 개판이 아니라고? 내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어디 인도넓고 도로정체 거의 없는 계획도시에 살면서 신림역도 우리동네 같을꺼야. 하고 생각하는것 같다.
ㄴ 그러니까 그 전동휠용 백팩이 "약간 큰 배낭" 수준 정도라는거임. 혼잡도에 그렇게까지 크게 영향을 끼치지는 않음.
많은 사람들이 약간 큰 배낭을 메고 타면 혼잡하다고... 사람에 치여 부비부비 할판인데. 핸드폰 꺼내 볼만한 공간도 허락하지 않는 지하철 안에서 수백명이 될지 천수백명이 될지 모르는 사람들이 가지고 타면 혼잡하고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준다고. 보배드림 등 다른 사이트에 이 내용을 자세히 써서 올려봐~~ 제 3자의 반응을 보자~~
ㄴ 중.고딩 많은 사이트 말고 직장인들이나 성인들 위주의 사이트에 올려봐봐~~
병신
ㅋㅋㅋㅋㅋㅋ 정말 이런 참신한 어그로종자는 오랜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