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제도 개판되고 나서,,
코레일멤버십라운지 이제 퀄리티는 하위권 아니냐??
꾸려일네트웍스에서 2013년부터 맞으면서,, 개판아니냐..
온갖 잡충이들와서 혼잡하고,,
의자도 딱딱한 절벽의자에다가,,
안에 내부 인테리어도 병신같고,,
초창기때,, 안마의자, 각종 차도 없어지고,, 푹신한 의자도 다 싸그리 없어지고
kt에서 할때는 그래도, 맛폰체험 최소한 커피 녹차 그정도는 있었는데,, 그것도 다 없어지고, pc도 병신으로 바뀌고,
직원년들 서비스도 개싸가지에,,
휴대폰충전기도 완전 병신충전기에다 나몰라라 도난..시스템..
서울역은 초창기에 음료서비스 하다 이제 아예 다 싹 없어졌대..
부산역도 라운지 거지 같고,
뭐 라운지의 장점은 이제 없다고 보면 되지 않냐??
동대구역 부산역 서울역 라운지애새끼년들 싸가지 없더라..
멤버십라운지 왜 바꿨는지 이해불가..
적자줄이기에 따른 하향평준화 트렌드에 맞춰가는중
마지못해 운영하는듯
아얘 비행기탈까 고민하는 수준의 헤비유저들만 들어갈 수 있도록 공항라운지 급으로 가고 문열린거 따라 못들어오게 필터링좀하고 그런정책은 안되나..
ㄴ 좆미개해서 절대 안됨
다 수동문으로 바꿔버려야지 동대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