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이나 기타 등등 철도동호인 정도로 불리는 분들이

이런 커뮤니티나 국토부 민원 정도를 활용하여 제시한 안들의 수준이

실제 용역을 진행하는 기관들의 분석자료와 어느정도 차이가 발생하는지 그런 결과 같은거 있나요?


아님 철도동호인들의 예상과는 항상다르게 용역이 진행되어 뒷통수를 맨날 맞는다는지..


동호인이 분석하거나 예상한 시나리오 VS 실제 도입/추진되는 결과가 알마나 같거나 다른지...


음....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