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탱크조차 이미 만든 전력이있음ㅋㅋ
안전과 냉각이 문제인거같음
그래서 생각해본게 일반적인 2궤도열차가아닌 아예 튜브형의 전용궤도? 선로? 에서 열차만 이동할수있는형태로
구조물을 한번 생각해본건데 돈이 너무 많이들거같아
그래도 관련설비가 토목뿐인거같고 암튼 생각해보면 여러 방법있지않을까?
원자력 탱크조차 이미 만든 전력이있음ㅋㅋ
안전과 냉각이 문제인거같음
그래서 생각해본게 일반적인 2궤도열차가아닌 아예 튜브형의 전용궤도? 선로? 에서 열차만 이동할수있는형태로
구조물을 한번 생각해본건데 돈이 너무 많이들거같아
그래도 관련설비가 토목뿐인거같고 암튼 생각해보면 여러 방법있지않을까?
소련이 원자력 철도차량 만들려다가 접지 않았나..?
설국열차냐
원자로를 어떻게 멈추냐
원자로를 왜 멈추냐 그냥 에너지만 소모하면되지 에너지를 동력으로만 돌릴 필요는없지
원자력으로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아요... 했던 1950년대에는 플루토늄을 넣어 구동시키는 냉장고(...) 같은거도 있었었음
발전한뒤 나오는 핵폐기물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그럴거면 그냥 원자력발전-전기로 하지그래 땅크얘기는 밀갤에서 하고
요즘 전철화구간에서 충전하고 비전화구간에서 충전해놓은 전기로 달리는 열차도 나온 세상이다
저거 피격되면 다 피폭으로 뒤지는거냐?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온 전기로 가면 되지.. 뭐하러 열차마다 원자로를 달고 다니냐. 열차가 무슨 항공모함이나 잠수함처럼 발전소에서 전력공급을 받을수 없는 바다에서 뺑뺑 도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