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환승이라도 하게해달라고하는 사람들보면 신용산역에서 용산역까지 걸어가보고 하는소리인지 궁금하다. 평타수준의 환승거리면 모를까 다른 경우의 수를 봐도 대체수단이 있는데 여름엔 그림자하나 안들어오고 겨울엔 강바람까지부는데 거길 환승할리가 없잖아
용산역은 1,4호선만 바라볼게 아니라 KTX나 ITX새마을등의 여객열차의 출발,종착하는 철도교통 중심지역이라는 점을 간과해선 안됨
ㄴ 댓글내용은 공감하지만 소프트환승이랑은 관계없는 부분아님?
관계가 왜 없지 연계가 제대로 안되있어서 여객열차 이용후 용산역 하차-> 1호선 승차-> 4호선 환승-> 4호선 연선 도착 . 불편한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
소프트환승이라도 하게해달라고하는 사람들보면 신용산역에서 용산역까지 걸어가보고 하는소리인지 궁금하다. 평타수준의 환승거리면 모를까 다른 경우의 수를 봐도 대체수단이 있는데 여름엔 그림자하나 안들어오고 겨울엔 강바람까지부는데 거길 환승할리가 없잖아
용산역은 1,4호선만 바라볼게 아니라 KTX나 ITX새마을등의 여객열차의 출발,종착하는 철도교통 중심지역이라는 점을 간과해선 안됨
ㄴ 댓글내용은 공감하지만 소프트환승이랑은 관계없는 부분아님?
관계가 왜 없지 연계가 제대로 안되있어서 여객열차 이용후 용산역 하차-> 1호선 승차-> 4호선 환승-> 4호선 연선 도착 . 불편한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