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민영화하면 정부정책이나 연봉기준으로부터 급여가 자유로울수있는거 아니냐?
오히려 현재 박봉에서 오히려 대기업에서 최소 메이져공기업급 연봉까진 인상될듯한데
문제는 외주화로 사람들 많이 짤려나가고 근무강도가 강해지는게 제일 큰 부담인데
현직자들의 경우에는 입사시 계약에 의해서 큰문제만 안생기면 자기 은퇴시까진 정년 보장되는걸로알고 게다가 노조파워도있고
카더라에 의하면 9호선 대졸초봉 3500 네오트랜스의경우 3200수준 코레일은 2600인데
대신 나중에가면 코텍처럼 직원 1000명중 정직은 35명인 기형적인 회사가 탄생할수도있을듯함
공기업 연봉비교에 코텍 대졸신입연봉이 3500?인가 본적있는데 계약직은 세전 월175주고 암튼 참 비정상적인 기업임
차라리 SK나 머한항공처럼 10대 머기업급 그룹한테 통채로 상납한다면 최상의 시나리오인듯하다 현기차한테 넘겨서 현대로템이랑 주거니받거니 지랄하거나
대기업같은 급여는 우주에 바래야 할 희망일듯. 기업들 입장에선 하향 평준화를 원하기에 .
대기업입장에선 하향평준화를 원하지만 같은그룹내 계열사별 임금수준을 크게 차등해서 줄순없지 특히 노조가 있는데
해당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 입장에서도 많은 차이가 있겠지. 그러나 변하지 않는게 있는데 근로자처우 수준에 따라서 그 수준에 맞춰서 헤쳐모여 한다는 것. 이건 너무나 당연해서 별로 이슈거리가 안될 것 같고 한국철도교통에서 일대 대변혁이 일어나겠지. 내가 생각하는 코레일 민영화의 가장큰 파급효과는 정치논리 차단이야. 공항은 정치논리로 돌아가지만 취항항공편은 그렇지 않듯이 말이야... 흑자노선의 고객들은 이용편의가 증가할 것이고 적자노선은 도로교통이용율이 극적으로 증가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