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이 잠깐 만나잖아. 그런데 그거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있음.
대전에서는 경부고속철도가 외선을 쓰고,
대구와 익산에서는 기존선이 외선을 쓰잖아.
대전역에서 KTX가, 동대구역, 익산역에서는
무궁화호가 회송하려면 내선을 건너야 하고.
그러다 보면, 다이아나 안전 문제가 생김.
병점에서 서동탄 방향으로 선로가 갈라짐.
이것을 통해서 가운데 경부선을 건너지 않고
회차할 수 있지. 대전과 동대구, 익산도 마찬
가지임.
대전역에서 옥천 방면으로, KTX가 입체로
기존선 건널 수 있게, 회차선로를 놓는 거임.
동대구역과 익산역도 입체로 회차선을 놓고.
평화육교는 곧 재가설될거라 별로 안중요함
대전역은 ktx 건널일이 첫막차때 몇편이니깐 상관없은데 동대구역이 애로사항이 많을듯
입체로 뭐 몇개 놓다보면 결국 총 공사비가 지하로 짓는 것과 맞먹게 될듯 ㄷㄷㄷ
익산은 서대전경유 ktx 동익산역 인상선으로 쓴다는데 동대구역은 고모역 쓰는 방법도 있을듯
충북선은?
대전처럼 대구도 차량기지 기능을 고모역으로 옮기면 안될까
아마 충북선 7,8번홈 고정으로 쓸거고 일반열차 다니는 내선 내에서 회차하는거라 상관없음
11,12번홈 열리면 충북선 7,8번으로 옮기려나
대전역 12번까지 지은게 1,2착발(인데 평면교차 크리로 잘안쓸듯) 3,4고속상행 5,6일반상행 7,8착발 9,10일반하행 11,12고속하행 할 계획으로 지은거
가천역 엄청 넓던데 가천으로 기능옮기고 역세권 개발하는게 이익일수도?
1,2착발은 사실상 대전발 호남,전라선열차 신설되지 않는한 거의 화물열차 정차용으로나 쓸듯
가천역은 동대구역 화물기능 옮긴거라 큰거 아닌가?
도심 구간에서 사고가 났을 때에 열차들 되돌려 보내거나 해야 하잖아.
굳이 한다면 대전은 식장터널이나 신부터널까지 가야 되나?
평상시에 다른열차 지장안주려고 평면교차 자제하는건데 사고나 고장난 상황에 그딴게 문제임? 다른 열차들 올스톱 시키더라도 빨리 열차를 딴데 옮겨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