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항구도시로의 경쟁력이 쇠퇴하니까?

이미 부산은 상하이에 밀리기 시작했고, 전통적인 동북아 물류허브항으로써 입지가 약화되고 있고 해저터널을 통해 일본과의 육상물류까지 진출하면 새로운 돌파구가 생기지 않나? 

경의경원선 복원문제도 일본육상교통이라는 배후를 등에업으면 더 빨리 진척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대륙이랑 연결되고 나서 창출하는 부가가치도 더 커지지 않을까? 

뭐 아닐수도 있는데 누가 이유좀 설명해줄사람?